글수 17
| 상품명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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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 격 | |
| 모 델 |
| 녹십자상아-푸로탑 플라스타 |
| 플루르비프로펜·멘톨 복합 처방 … 진통효과 뛰어나 녹십자상아 고유의 DDS 기술로 개발된 TTS(Trans- dermal Therapeutic System)제제인 동 제품은 다층 매트릭스 구조내에 고농도의 약물층을 함유하고 있어 약물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갖고있다. 특히 국내 최초로 플루르비푸로펜과 멘톨을 복합 처방해 붙였을 때 시원하고 강한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. 또 약물이 고농도로 장기간 체류하고 혈중농도가 낮아 위장관 장애 등 부작용 없이 장기간 지속적 투여가 가능하다는 장점과 멘톨 함유로 찜질작용까지 겸비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. 푸로탑 임상시험에서 개괄안전도의 대상이 되는 1,610례 가운데 55례(발현율 3.42%)는 피부증상이 인지됐으나 전신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아 푸로탑 플라스타의 높은 안전성이 확인됐다. 퇴행성 관절염(골관절염), 어깨관절주위염, 건염, 건초염, 상완골상과염(테니스 엘보우 등), 근육통, 외상후의 종창, 동통 등 질환 및 증상의 진통·소염의 효과를 가지며 환부에 1일 2회 부착한다.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의 리딩 업체인 녹십자상아는 지난해 6월 발매한 푸로탑에 남다른 기대를 걸고있다. 지난해 습포제류 1백80억원, 플라스타류 30억원 등 총 2백1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 녹십자상아는 올해 목표로 습포제류 2백억원 플라스타류 50억원 등 전년대비 19% 성장한 2백50억원 매출 목표를 세우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. 녹십자상아의 마케팅/판매 회사인 녹십자PBM은 외용소염진통제의 마케팅 초점을 「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」으로 정하고 △주력 브랜드인 제놀의 제품 다각화로 습포제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 창출 △국내 최초로 찜질작용을 강화해 기존의 플라스타제와 차별화한 푸로탑의 시장 점유율 확대 등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웠다. 특히 제놀 등 습포제류의 성장률을 11%로 잡은 반면 푸로탑 등 플라스타류 제품의 성장률을 67%로 상향 조정, 플라스타류의 경쟁에 전사적인 마케팅을 펼쳐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추진중이다. |









